침대 옆·협탁,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침대 옆·협탁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잠들기 전과 기상 후 쓰는 안경·휴대폰·책 등을 확인하고, 협탁 위를 계속 차지하는 물건의 용도를 묻습니다.
충전·독서·수면 준비 중 어떤 행동에 필요한 물건인지 구분하고, 매일 쓰지 않는 물건이 손 가까운 자리를 차지하는지 봅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안경, 리모컨, 읽던 책처럼 잠들기 전 실제로 쓰는 것만 작은 트레이와 한 칸에 둡니다. 충전기는 사용하는 쪽에 자리를 정합니다.
협탁 위에 여러 물건이 겹쳐 잠들기 전 필요한 물건을 찾기 어렵습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매일 쓰는 소지품만 손이 닿는 자리에 남기고 여분은 서랍으로 나눕니다.
충전선이 이동 경로에 늘어지지 않도록 위치를 조정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협탁 위에는 안경 트레이와 지금 읽는 책 한 권을 두고, 여분 충전기와 오래된 영수증은 서랍이나 다른 방의 지정 장소로 옮깁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취침 전 쓰는 물건 → 협탁의 지정 자리’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누운 자세나 앉은 자세에서 필요한 물건을 집어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물컵·책 등 잠시 둔 물건을 다음 날 옮길 기준도 안내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아침에 안경과 리모컨을 트레이로 돌려놓고, 컵은 주방으로 가져갑니다. 읽지 않는 책과 서류는 원래 자리로 옮깁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