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던 책·잡지,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읽던 책·잡지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거실에 쌓인 책을 펼쳐 현재 읽는 책, 다 읽은 책, 도서관에서 빌린 책으로 구분하고 가족별 독서 자리를 확인합니다.
책이 쌓인 이유가 읽는 중이어서인지, 책장이 멀어서인지, 반납을 기다려서인지 묻습니다.
이 차이를 기준으로 거실에 남길 묶음과 다른 곳으로 옮길 묶음을 정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소파 옆 세워두는 파일꽂이 또는 책장 한 칸. 지금 읽는 것만 거실에 둡니다.
읽던 책과 잡지가 탁자에 계속 쌓여 쉬는 자리를 차지합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현재 읽는 책은 소파에서 닿는 범위에 세우고 반납할 책은 별도 칸에 모읍니다.
두세 권 같은 수량을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고 실제 독서량과 수납 폭을 맞춥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소파 옆 한 칸에 읽는 책 두세 권을 세워두고, 도서관 책은 따로 구분해 반납할 것을 쉽게 찾게 합니다. 읽기를 마친 책은 원래 책장으로 돌아갑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현재 읽는 책 → 손이 닿는 한 칸’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고객님이 읽던 책과 반납할 책을 바로 구별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다 읽은 책이 돌아갈 책장 칸과 새 책이 들어왔을 때 비울 기준을 설명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읽기를 마치면 책등이 보이도록 꽂습니다. 다 읽었거나 당분간 읽지 않을 책은 원래 책장으로 옮깁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