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목록·구매할 것,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재고 목록·구매할 것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자주 중복 구매하는 품목과 자주 떨어지는 품목을 듣고, 현재 재고와 고객님의 구매 주기를 확인합니다.
정해진 재고량을 일괄 적용하지 않고 누가 구매하는지, 한 번에 얼마나 사는지 확인해 가족이 함께 사용할 목록 기준을 정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가족이 함께 확인할 수 있는 메모 한 곳에 부족한 품목을 적습니다. 목록에는 물건 이름과 필요한 양을 함께 적어둡니다.
재고가 있는데 다시 사거나 필요한 것이 떨어진 뒤에야 알게 됩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품목·남은 양·구매할 양을 구분해 볼 수 있는 메모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실제 재고 칸 이름과 목록의 이름을 같게 맞춰 누구나 연결해 찾도록 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공통 메모에 “품목·남은 양·살 양”을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휴지의 보충 기준을 가족과 정해 누가 사더라도 같은 재고를 보고 결정하게 합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보유한 물건 → 종류별 수량 확인’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재고 하나를 꺼냈을 때 목록을 언제 갱신할지 예로 보여드립니다.
무조건 같은 수량을 유지하기보다 가정의 소비 속도에 맞는 보충 기준을 안내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마지막 제품을 열거나 정한 보충 기준에 도달하면 목록에 적습니다. 구매 후에는 목록에서 지웁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