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놀이용품,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장난감·놀이용품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아이에게 현재 즐기는 놀이를 묻고 장난감을 종류·세트·작은 부품으로 나눠 보호자와 확인합니다.
장난감 종류를 어른 기준으로 세분화하기 전에 아이가 실제로 구별할 수 있는 묶음과 혼자 넣을 수 있는 용기 크기를 살핍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자주 쓰는 장난감은 아이가 손쉽게 꺼내고 넣을 수 있는 낮은 칸에 둡니다. 블록, 자동차, 인형처럼 아이가 이해하는 종류로 나누고 바구니에 사진이나 그림을 붙입니다.
장난감이 종류와 부품 구분 없이 섞여 아이가 꺼내거나 다시 넣기 어렵습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아이 손이 닿는 높이에 큰 분류부터 배치하고 복잡한 세트는 보호자 관리 칸과 나눕니다.
그림이나 이름표는 아이가 알아볼 수 있는 방식으로 정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자동차와 블록 두 바구니부터 시작합니다. 아이가 직접 고른 그림을 붙이고, 정리할 때 그림과 같은 물건을 찾아 넣습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자주 노는 장난감 → 아이 손이 닿는 칸’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아이와 한 바구니를 직접 꺼내고 넣어봅니다.
혼자 구분하기 어려운 칸은 분류 수를 줄이고 보호자가 도울 범위를 설명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놀이가 끝나면 한 종류씩 담습니다. “방 정리해” 대신 “자동차를 자동차 그림 바구니에 넣어보자”처럼 돌아갈 곳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