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방·생활용품,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옷·가방·생활용품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현재 맞는 옷과 작아진 옷, 등교·외출 가방을 나누고 아이가 혼자 준비하는 범위를 듣습니다.
아이가 직접 고를 옷과 보호자가 관리할 여분을 나누고, 수납 높이 때문에 옷이 바닥에 남는지 확인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아이가 직접 고르고 넣을 수 있는 칸에 자주 입는 옷을 둡니다. 잠옷과 속옷은 알아보기 쉽게 나누고 가방도 전용 자리를 정합니다.
아이의 옷과 가방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 스스로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매일 입는 옷은 아이가 닿는 높이에 두고 가방과 외출 준비물을 가까이 묶습니다.
다음 크기 옷과 계절 여분은 표시해 따로 보관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잠옷과 속옷은 그림으로 구분한 낮은 서랍에, 가방은 아이가 넣기 쉬운 전용 자리에 둡니다. 옷을 접기 어렵다면 종류별로 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자주 입는 옷 → 아이 높이의 칸’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아이의 실제 키를 기준으로 서랍을 열고 옷을 꺼내봅니다.
성장이 빠른 시기에 교체할 옷을 확인하는 위치도 보호자께 안내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갈아입은 옷은 세탁할 것과 다시 입을 것을 나누어 정한 곳에 둡니다. 처음에는 어른이 함께 하고, 아이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맡깁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