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분·재고,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여분·재고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같은 식재료·랩·위생봉투가 여러 수납장에 있는지 모아 확인하고, 개봉 여부와 제품 표시 기한을 고객님과 살핍니다.
포장 뒤에 가려진 제품과 깊은 칸에 남은 재고를 함께 확인해, 새로 사야 할 것과 이미 충분한 것을 구분할 수 있게 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사용 중인 제품과 미개봉 여분을 구분합니다. 상온 식품은 종류별로 모으고, 냉장·냉동 제품은 표시된 보관 방법에 따라 분리합니다. 세제 등 청소용 제품은 식품과 별도 구역에 둡니다.
같은 재료와 소모품을 다시 구매하거나, 안쪽에 넣어둔 여분을 찾지 못합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사용 중인 것은 작업 위치에, 여분은 품목별 재고 칸에 모읍니다.
식품과 세척용 제품은 분리하고 기존 제품의 이름과 보관 안내가 가려지지 않게 둡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식용유 여분은 한 칸, 면류는 한 바구니처럼 품목별 자리를 정합니다. 새로 산 것은 기존 재고와 기한을 비교한 뒤 먼저 쓸 제품 뒤에 놓습니다. 깊은 칸은 뒤쪽 제품까지 꺼내 확인하기 쉬운 바구니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개봉한 제품 → 사용 구역’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새 제품을 열기 전에 확인할 칸을 짚어드립니다.
고객님의 구매 주기에 맞춰 남은 수량을 확인하는 기준을 정하며 일률적인 재고량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예를 들어 “사용 중 1개와 여분 1개”처럼 집에서 쓰는 속도에 맞춰 보관량을 정합니다. 마지막 여분을 열면 공통 구매 목록에 적고, 장보기 전에는 목록과 실제 남은 양을 함께 확인합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