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매일 쓰는 도구,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책상·매일 쓰는 도구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하루 업무에 반복해서 쓰는 기기·필기구·자료를 확인하고 책상 위에서 일을 시작할 때마다 치우는 물건을 찾습니다.
책상에 놓인 물건 중 오늘 할 일에 필요한 것과 이미 끝난 일을 구분해, 단순히 서랍으로 밀어 넣는 정리가 되지 않게 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노트북과 매일 쓰는 필기구만 손이 닿는 곳에 둡니다. 가끔 쓰는 도구와 여분은 별도 서랍에 모읍니다.
책상 위에 도구와 서류가 쌓여 실제로 작업할 면적이 부족합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현재 작업에 필요한 것만 가까이 두고, 예비 문구와 완료 자료는 별도 칸으로 나눕니다.
의자 이동과 서랍 여는 경로도 함께 확인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책상에는 컴퓨터와 오늘 쓸 필기구, 현재 작업 자료만 두고 여분 문구는 서랍으로 옮깁니다. 작업을 마칠 때 남길 메모 자리도 한곳 정합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매일 쓰는 도구 → 손이 닿는 구획’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업무 시작과 종료 순서로 도구를 꺼내고 넣어봅니다.
다음 작업 메모를 남길 곳과 컵·종이 등 임시 물건을 옮길 기준을 안내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일을 마치면 필기구를 돌려놓고 컵과 불필요한 종이를 옮깁니다. 다음에 할 일은 메모 한 장으로 남깁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