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참고자료,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01

책·참고자료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책을 분야별로 찾는지 프로젝트별로 찾는지 고객님께 묻고, 자주 참고하는 자료와 보관 위주의 책을 나눕니다.

책을 출판사나 크기만으로 나누기보다 고객님이 자료를 떠올리는 방식과 작업 주제를 먼저 확인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자주 보는 책은 가까운 칸에, 보관하는 책은 다른 칸에 둡니다. 분야나 사용 목적처럼 본인이 찾기 쉬운 기준을 하나 정합니다.

책과 참고자료가 주제나 사용 빈도와 무관하게 섞여 필요한 자료를 찾기 어렵습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책·참고자료: 자주 보는 자료 — 작업 자리 가까이, 같은 주제의 책 — 같은 책장 구역, 보관용 자료 — 별도 분류
실제 공간과 사용 방식에 맞춰 조정합니다.
02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고객님이 실제 검색하는 기준으로 책장 구역을 잡습니다.

진행 중인 작업의 책은 임시 자료 칸에 모으고 원래 책장 위치와 연결해 둡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자주 참고하는 분야의 책은 가까운 칸에, 가끔 보는 자료는 다른 칸에 둡니다. 진행 중인 작업에 쓰는 책만 별도 트레이에 잠시 모읍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자주 보는 자료 → 작업 자리 가까이’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책·참고자료: 자주 보는 자료 — 작업 자리 가까이, 같은 주제의 책 — 같은 책장 구역, 보관용 자료 — 별도 분류
실제 공간과 사용 방식에 맞춰 조정합니다.
03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특정 참고자료를 찾아보며 분류가 직관적인지 확인합니다.

작업을 마친 자료가 돌아갈 칸과 새 책을 넣을 여백을 설명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참고한 책은 정한 칸으로 돌려놓습니다. 계속 볼 자료는 진행 중인 일의 트레이에 모아 책상 전체에 펼쳐두지 않습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책·참고자료: 자주 보는 자료 — 작업 자리 가까이, 같은 주제의 책 — 같은 책장 구역, 보관용 자료 — 별도 분류
실제 공간과 사용 방식에 맞춰 조정합니다.

정리한 오늘만 편리한 공간이 아니라,
내일도 스스로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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