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우편·영수증,
생활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객님의 사용 방식에 맞춰 분류하고, 자리를 정하고, 사용 기준까지 안내합니다.
서류·우편·영수증
사용 방식부터 확인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정리수납 전문가가 우편·영수증·서류를 처리할 것과 보관할 것으로 나누되 내용 확인과 폐기 판단은 고객님께 요청합니다.
마감이 있는 문서는 따로 모읍니다.
고지서와 계약서처럼 다음 행동이 다른 종이를 구별하고, 내용을 읽거나 폐기해도 되는 범위는 고객님께 확인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새로 들어온 종이는 확인할 곳 한 군데에 모읍니다. 처리할 서류, 보관할 서류, 정리할 종이를 구분하고 파일 겉에 이름을 붙입니다.
처리할 우편과 보관할 문서가 섞여 중요한 서류를 놓치기 쉽습니다.
물건의 구분 기준과 사용 위치를 함께 확인해, 어떤 자리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꺼내 쓰는 곳 가까이
물건의 자리를 정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확인 대기 트레이, 처리할 파일, 원본 보관 파일을 구분합니다.
파일 겉에는 고객님이 찾을 이름을 쓰고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면은 가립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우편은 확인할 트레이에, 처리할 서류는 마감일 메모와 함께 파일에, 보관할 원본은 이름 붙인 보관 파일에 둡니다.
물건을 나눴더라도 사용하는 자리와 보관 위치가 맞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옮기거나 여러 곳을 오가게 됩니다.
‘처리할 서류 → 확인할 트레이’처럼 물건과 보관 위치가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찾고 다시 넣기 쉬워집니다.
사용한 뒤에도
돌려놓기 쉽게 안내합니다.
똑똑365가 하는 일
서류를 받았을 때부터 처리 후 보관할 때까지 경로를 설명합니다.
원본이 필요한 문서와 아직 판단하지 않은 종이의 위치를 직접 확인합니다.
관련 배치 · 유지 기준
확인한 서류는 다음 행동과 처리 날짜를 적거나 보관 파일로 옮깁니다. 원본이 필요한 서류는 원본 보관 위치를 따로 정합니다.
정리된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 후 돌려놓는 기준이 없으면 물건이 익숙한 임시 자리로 다시 모이기 쉽습니다.
물건을 사용한 뒤 돌아갈 위치가 분명해지고, 같은 곳에 다시 쌓일 때 어떤 기준을 살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